꽃들에게 희망을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. 새로운 것을 손에 얻기 위해서는 이미 쥐고 있는 것들을 놓아야 한다. 나는 언젠가 내가 그리던 모습이 될 수 있을까. 언제쯤 이 방황이 끝날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