춥고 배고팠던 겨울
퇴사 전, 앞서간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.
퇴사 후에 작가, 여행가 또는 블로거가 된 사람들. 유학을 떠나거나 재취업을 한 사람들. 많은 인생을 듣고 내 미래는 어떨까 그려봤다.
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고민한 수많은 밤이 있었고, 역시나 예상대로 흘러오지 않은 현재를 산다.
이렇게 살고 있을 줄 진짜 몰랐는데.
춥고 배고팠던 겨울
퇴사 전, 앞서간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.
퇴사 후에 작가, 여행가 또는 블로거가 된 사람들. 유학을 떠나거나 재취업을 한 사람들. 많은 인생을 듣고 내 미래는 어떨까 그려봤다.
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고민한 수많은 밤이 있었고, 역시나 예상대로 흘러오지 않은 현재를 산다.
이렇게 살고 있을 줄 진짜 몰랐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