멘토 정과장님이랑 삼겹살
퇴사 후 떠났던 여행에서는 상념에 잠길 시간이 많았다. 그 때마다 남겨둔 짤막한 기록들은 나의 퇴사일기가 됐는데, 고작 회사 이 년 다니고 호들갑 떠는 것 같아서 깊이 묻어뒀었다.
정리해서 이 곳에 올리는 이유는 써놓은게 아깝기도 하고, 생각보다 내 얘기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.
(이제 그마저도 7년의 세월이 지났다)
멘토 정과장님이랑 삼겹살
퇴사 후 떠났던 여행에서는 상념에 잠길 시간이 많았다. 그 때마다 남겨둔 짤막한 기록들은 나의 퇴사일기가 됐는데, 고작 회사 이 년 다니고 호들갑 떠는 것 같아서 깊이 묻어뒀었다.
정리해서 이 곳에 올리는 이유는 써놓은게 아깝기도 하고, 생각보다 내 얘기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.
(이제 그마저도 7년의 세월이 지났다)